다음주 화요일이면 어느덧 취업 3개월째..
취업과 거의 동시에 이글루에 발길을 끊은지 어언 3개월째..
안하려고 노력한건 아닌데 IT업종에 종사하다보니 집에오면 잠자기 바쁘고
주말이면 폐인생활하기 바쁘고.. 그러다보니 한RSS도 어느덧 꽉 차서 더이상 새 글을 찾아 읽을 여력도 안생기고..
1번의 수습월급과 1번의 정식월급..학자금에 주택자금에 생활비에 어머님 용돈에.. 그리고 백수기간동안 영양보충에 힘써준 친구들에게 마구마구 쏘다보니 통장 잔고 0원.. 윽.. 정신차려야지..ㅋㅋ
백수기간 3개월
그리고 취업기간 3개월
비록 몸은 지금이 더 힘들지만.. 일을 한다는것이 너무 즐겁다.
때론 개발자로, 때론 PM으로 때론 QA로..
회사 특성상 이곳 저곳 경험하지 못한 일을 할 수 있어 너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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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친절한 라니씨 | 2009/06/28 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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