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10일 Posted title : 내 인생의 만화책들..
방금..눈물을 흘렸습니다.

사실.. 5번도 더 넘게 본 만화책인데

읽을 때 마다 눈물을 흘립니다. 

그 책 제목은 

해피..

그리고 좋은사람..

테니스와 영업사원..

전혀 성격이 다른 두 주인공 이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다해 임하고, 

항상 주위 사람에게 웃음을 준다는 점에 있어 

공통점은 느낍니다. 

가끔.. 너무 힘들어 휴식이 필요할때.. 책장에 있는 해피와 좋은사람을 펼쳐 봅니다. 


Posted by 친절한 라니씨 | 2009/04/10 00:03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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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스텔 at 2009/06/03 01:16
라니님 오랜만에 뵈요.
대문이 윤아네요 ~_~
저도 윤아양 참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왜케 취향이 비슷한겝니까 ㅋㅋㅋㅋ
잘 지내시죠?
귀국은 하신지 좀 오래 되셨나봐요 =)
Commented by 친절한 라니씨 at 2009/06/28 08:17
아핫.. 오..오랜만이네요.. 회사생활에 치여 살다보니 어느덧 얼음집을 잊고 살았었어요.. ㅠㅠ
Commented by 자그니 at 2009/06/21 18:29
좋은 사람... 혹시 최종병기 그녀의 작가가 그린 그 작품인가요? 저도 저런 인연 있었으면 좋겠다..그리 생각했었는데...
Commented by 친절한 라니씨 at 2009/06/28 08:17
네 네 맞아요!! 자그니님은.. 좋은분이니깐 인연을 만나실 수 있을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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