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3일 Posted title : 0321 - 면접
한국에서 4번째 면접.
첫번째 팀 면접.

첫번째 자기소개. 
첫번째 여성과 함께한 면접

결과
자기소개 실패.

교훈
자기소개 연습하자. 

IT회사의 면접이라곤 상 상 할 수 도 없 는.. 

첨부터 인성.. 
마지막까지 인성..

첫번째 자기소개에서 주도권을 상실한 터라, 기회를 잡으려고 궁리했다. 

공통 질문에서 무조건 1등으로 대답을 하려고 했고, 약 5개의 공통 질문중 3개 정도에서 1등으로 대답을 했다. 

내일 결과가 나온다고 하는데 흠.. 솔직히 모르겠다. 

밖에서 봤던 회사 이미지와 직접 안에서 담당자를 통해 마주친 이미지가 너무나 천차 만별.. 

작지만 강한 기업?.. 하지만 실제론 크고.. 강한 기업 이었다. 

꼭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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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라니씨 | 2009/03/23 10:06 | 취업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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