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8일 Posted title : 무한도전도 울고 나도 울고
눈물 콧물 범벅이되버렸다. 

워낭소리만큼이나 감동깊었다. 

난 그들만큼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살았던 적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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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친절한 라니씨 | 2009/02/08 14:28 | 스포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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