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 바르게 살자꼭 보고싶은 영화였지만 지난달 한국갔을때 극장에선 찾을 수 없었다.
뒤늦게 접한 바르게 살자.
미친놈처럼 혼자서 낄낄거리며 2시간동안 방바닥 긁으며 웃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장진사단..
정도만 이라는 캐릭터 이름에서 뭔가 삘이 느껴지지 않는가?
"나는 오직 바른길만 가겠다. (정도만)"
이걸로 상황 종료.
바르게 살면 피해를 보는 요즘 세상에서
바르게 사는것이 정말 옳은 삶의 방식인지 다시한번 생각나게 하는 영화
영화에 등장하는 기득권층은 하나같이 븅~~~~ 으로 등장..
통쾌하다. 화통하다. 시원하다.
장진 감독님!!
아이 라~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