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01일 Posted title : 바르게살자 - 오랜만에 실컷 웃었다
234. 바르게 살자

꼭 보고싶은 영화였지만 지난달 한국갔을때 극장에선 찾을 수 없었다.

뒤늦게 접한 바르게 살자.

미친놈처럼 혼자서 낄낄거리며 2시간동안 방바닥 긁으며 웃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장진사단..

정도만 이라는 캐릭터 이름에서 뭔가 삘이 느껴지지 않는가?

"나는 오직 바른길만 가겠다. (정도만)"

이걸로 상황 종료.

바르게 살면 피해를 보는 요즘 세상에서

바르게 사는것이 정말 옳은 삶의 방식인지 다시한번 생각나게 하는 영화

영화에 등장하는 기득권층은 하나같이 븅~~~~ 으로 등장..

통쾌하다. 화통하다. 시원하다.

장진 감독님!!

아이 라~뷰우~
Posted by Lani | 2008/02/01 12:10 | 영화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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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rand named .. at 2008/02/05 22:08

제목 : [영화] 바르게 살자
내가 영화는 잘 모르지만. 그저 보는 것을 즐길 뿐이지 전문가처럼 이렇다 저렇다는 잘 못 한다. 아는 것이 별로 없으니까. 영화 진짜 딱 장진 표 개그와 유머. 덕분에 혼자 낄낄대며 많이 웃었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 더군다나 정진영이라니.... 장진의 개그를 누구보다 잘 소화해내는 그. 죠니뎁과 팀버튼만큼이나 다이나믹 듀오가 아닐까? 영화는. 시종일관 어디서 웃음이 터질지 모르는. 웃음 긴장이 흐른다. 장진 감독은 참 이런 면에서 대단.....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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